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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 2018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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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날, 함라산 둘레길을 만끽하다. (1172)
익산에는 함라산 둘레길, 무왕 둘레길, 미륵산 둘레길 등 여러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다. 요즈음 날씨까지 선선해져 도심을 벗어나 둘레길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늘어나고 있다. 익산 둘레길은 평평한 평지와 경..
피톤치드 가득한 편백나무 숲을 걸어보세요! (1099)
날씨가 선선해져 삼림욕을 즐기려 숲을 찾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그 중 편백나무 숲은 삼림욕을 하기에 좋은 숲으로 알려져 있는데, 익산시 성당면 두동마을에 조성돼있는 편백나무 숲은 숨겨..
섬진강 자전거여행 (737)
모두모두 신나는 여름휴가 보내고 있나요? 올해는 유난히 흐린 날이 많아 물놀이 시기를 놓쳐 여름다운 여름을 보내지 못한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8월 중순을 넘어 말이 다가오니 시원한 물놀이도 즐기지 못한..
심곡사(深谷寺)가 전해주는 느림, 여유로움 (1097)
잠시 고달픈 현실을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하다면 익산 미륵산 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 심곡사(深谷寺)에 가보는 것은 어떨까. 통일신라 문성왕 때 수도할 장소를 찾던 무염대사가 미륵산 깊은 골짜기에 들어..
스스로 가꾸어 더 아름다운 성지, 나바위 (817)
교황의 방한이 3일도 채 남지 않았다. 지난 7일 오후에 찾은 익산시 망성면에 위치한 나바위 성지에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을 축하하는 현수막이 걸려있었다. 궂은 날씨에도 많은 순례자들이 방문해 성지를 둘..
나를 만나러 떠나는 길 - 숭림사 템플스테이 (691)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됐다. 초등학교는 30여일, 중·고등학교는 평균 25일의 긴 방학을 맞이하여 아이들은 평소 모자랐던 잠도 실컷 자고, 해보고 싶은 것도 실컷 하면서 방학의 달콤함에 푹 빠진다.
금강변 포구마을에서 야영과 산책 (729)
전라북도 익산시 성당면 성당리에 위치한 성당포구 마을. 2009년 문화체육관광부 공공디자인 사업에서 ‘아름다운 금강변 성당포구마을 가꾸기’로 우수사업에 선정된 후 재개발을 통해 마을 곳곳이 새롭게 단장했..
익산 일상 속 더위 날리는 물놀이터 (989)
짧은 장마가 끝나고 무더운 폭염이 기다리고 있는 요즘 가장 생각나는 건 바로 물놀이다. 익산시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물놀이 시설이 곳곳에 있다. 수영을 잘하는 어른은 물론 물에 들어가기 겁내하는..
여름휴가, 웅포캠핑장으로 떠나자! (725)
웅포캠핑장은 탁트인 금강의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고, 도심에서 가까워 휴가비도 상대적으로 적게 드는 시민들을 위한 맞춤형 여름휴양지다.
도내 12개 자연휴양림 인기몰이 (717)
이제 본격적인 휴가철에 접어들었다. 모두들 여름철 적당한 피서지를 고르느라 고민이 많을 것이다. 이럴 때 자연과 함께 숨 쉬며 스트레스와 지친 심신을 말끔히 씻고 즐거움과 편안함을 더해주는 자연휴양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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