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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 2017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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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기리와 이규동, 푸드 콜라보 ‘잡채규동’

 

일본 국민음식 규동과 한국의 전통음식 잡채가 만난 색다른 푸드 콜라보 메뉴로 눈길을 끌고 있다.

삼각김밥&규동 전문점 ‘오니기리와 이규동’이 25일 규동에 잡채를 접목한 퓨전 한식 ‘잡채규동’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잡채규동’은 부드럽고 쫄깃한 한국식 잡채와 일본식 샤브 소불고기로 만든 풍미가 가득한 규동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점이 특징이다.

‘오니기리와 이규동’ 관계자는 “오니기리와 이규동은 그동안 갈릭규동, 오꼬노미규동, 화끈규동 등 한국인 취향에 맞는 일본식 덮밥 메뉴를 다양하게 선보여 왔다”며, “일본의 대표 음식인 규동에 한식의 잡채를 올려 퓨전화한 이번 신메뉴를 통해 좀 더 많은 고객들이 덮밥 메뉴를 즐겼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앞으로도 대중들의 입맛에 맞춘 한국형 일식을 지속적으로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것”이라고 밝혔다.

‘잡채규동’ 출시를 기념, 다음달 7일까지 이벤트도 실시한다. 신메뉴를 먹고 공식 홈페이지(www.gyudong.com) 이벤트 게시판에 후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뮤지컬 ‘심야식당’ 공연티켓을 1인당 2매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당첨자는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발표하거나 개별 통보한다.

한편, ‘오니기리와 이규동’은 전국 250여개 가맹점을 통해 일본의 대중적인 음식인 오니기리(삼각김밥)와 규동(소고기 덮밥)을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2009년 론칭 당시, 국내에는 없는 삼각김밥&규동 전문점으로 블루오션 업종을 창출해 급성장해왔고, 최근에는 대중들의 입맛에 맞는 신메뉴를 강화하는 등 브랜드 마케팅에 적극 나서고 있다. 내년까지 점포를 500개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창업비용은 43㎡(약13평) 점포 기준 점포 구입비를 포함하여 1억 원 정도 들고, 월평균 순이익은 500만 원 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