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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 2018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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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살, 청열소염과 같은 열 내리는 한약재로 치료할 수 있어

 

얼마 전 A모 씨는 성형외과를 방문해 간단한 앞트임 수술과 코 성형수술을 받았다. 간단한 성형수술이고 주변에서 다들 하는 수술인 만큼 별 걱정 없이 했지만 수술 후 흉살이 생겨 고민이 많아졌다. 앞트임과 코 수술로 인한 절개 부분에 흉살이 생겨 누가 보기에도 성형수술을 한 ‘티’가 나기 때문이다.

성형 수술 후 피부를 절개한 후에 꼼꼼하게 봉합하면 외부와 차단이 잘 되어 흉터가 거의 없이 잘 아물게 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 흉살이나 붉은 자국이 발생할 수 있다.

정밀한 수술을 받은 후에도, 흉살이 발생하기 쉬운 피부타입은 다음과 같다.

- 피부가 쉽게 붉어진다.
- 피부 묘기증이 있다
- 얼굴홍조와 수족냉증이 있다.
- 흉터 과증식증이 있다.
- 켈로이드성 피부이다.

즉, 건강한 피부를 봉합하여 서서히 아물도록 기다리는 것과 얼굴에 열이 오른 피부를 봉합하여 아물도록 기다리는 것은 차이가 있다.

얼굴에 열이 올라있는 경우에는 피부 봉합 부분이 부풀어 오르고 더 붉어질 수 있는데 이와 같이 부풀어 오르거나 붉어진 부분은 수술 후 흉살과 붉은 자국이 된다.

이미 가슴속 열이 얼굴을 훈증하여 수술 부위에 흉살이 발생한 것이기 때문에 열을 가하는 레이저 치료는 위의 증상에 해당하는 경우,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이와 관련해 힐링한의원 서향연 원장은 “한방에서는 가슴과 얼굴 피부의 온도를 내리며 진정시키고 흉터의 재생과 새살이 돋도록 침 치료를 적절하게 시행하는데, 청열소염 한약재와 같은 열을 내리는 한약재를 사용하여 개인의 몸 상태에 따라 처방과 약량을 정한다”고 말했다.

이어 서 원장은 “얼굴에 열이 오르지 않도록 하기위해 음주, 흡연, 매운 음식, 과식, 스트레스를 피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생활관리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출처: 힐링한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