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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 2018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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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이 즐겨 쓰는 일본어 잔재

 

대학생들이 가장 많이 쓰는 일본어 잔재는‘구라(거짓말)’
  ※ 한 대학 연구팀과 동아리 팀이 4.28~5.7 경기 지역 남녀 대학생 700명 대상,
     ‘언어문화 개선을 위한 일본어 잔재’에 대해 설문

 ∙ (사용현황) 조사결과 대학생 405명(57.9%)이 자주 쓰는 단어로 ‘구라
     (거짓말)’을 선택해 1위에 뽑혔으며, 다음으로 ‘애매하다(모호하다)’,
     ‘기스(상처)’, ‘간지(멋)’, ‘닭도리탕
     (닭볶음탕)’ 順

  ∙ (접근경로) 일본어 잔재에 대한 정보를 가장 많이 접하는 매체는 인터넷(66.7%), TV(25%), 라디오(5.3%), 신문(2.7%), 잡지(0.29) 順

  ∙ (잔재 이유) 일본어 잔재가 사라지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는 ‘국민의 무관심’, ‘일본어 잔재에 대한 교육 및 홍보 부족’, ‘정부의 무관심’ 때문이라고 지적

  ∙ (잔재 청산 의지) ‘일본어 용어들을 우리말로 바꿔야 하느냐’는 질문에는 ‘바꿔야 한다’(59.4%)는 응답이 ‘그대로 사용해도 무관하다’ (39%)는 견해보다 월등히 많은 것으로 나타남

   - 일본어 잔재를 우리말로 바꿔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우리말을 지켜나가야 하기 때문 △이미 널리 사용되고 있어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기 때문 △일본어 잔재는 강제로 들어온 문화이기 때문 順 으로 응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