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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 2018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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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서 가스 폭발 ‘1명 중상’

 

지난 15일 오후 8시께 전주시 우아동 한 원룸 이모(28)씨의 202호실에서 부탄가스가 폭발해 불이 났다.

이 불로 이씨는 얼굴과 팔, 다리 등 전신에 3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또한 원룸 40㎡가 불에 타거나 그을려 780여만원(소방당국 추정)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화의 가능성을 높게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권순재 기자

 

 

출처 : 새전북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