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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 2018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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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장기각 26일만에 '태양호 선장 구속'

 

법원이 군산 신시배수갑문 해상에서 발생한 선박 전복사고의 책임을 물어 태양호 선장을 구속했다.

전주지검 군산지청은 22일 업무상 과실치사와 면세유 사기, 출입국 관리법 위반 등 5개 혐의로 영장이 재청구된 태양호 선장 김모(55)씨를 구속했다.

김씨의 구속은 ‘증거인멸과 도주의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영장이 기각된 이후, 26일 만이다. /군산 = 채명룡 기자


출처 : 새전북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