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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 2018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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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양계장 화재 닭 1만수 죽어

 

29일 오후 3시10분께 정읍시 감곡면 송방리 김모(58)씨의 양계장에서 불이 나 3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닭 1만마리가 불에 타거나 질식해 숨지고 양계장 11개동 중 1개동(660㎡)이 전소돼 1,900만원(소방서 추산)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인 원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정경재 기자 yellowhof@sjbnews.com

 


출처 : 새전북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