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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 2018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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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은파파출소 자살 기도 여성 구조

 

자살로 인한 인명경시 풍조가 위험 수위에 다다르고 있는 가운데 아파트 베란다에 매달려 자살을 기도한 여성을 경찰이 구조하여 화제이다.

군산경찰서 은파파출소(소장 장재혁)는 29일 아침 7시 40분경 군산시 미룡동 A아파트 10층 베란다에 매달려 알콜 중독과 우울증으로 자살을 기도한 김모씨(36세,여)를 극적으로 끌어올려 생명을 구했다.

은파파출소에 근무하는 김 충, 오대성 경위는 여자 1명이 난간에 매달려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 119를 통해 에어매트를 설치하는 한편 출입문 비밀번호를 알아내 집안으로 들어가 자살을 하려는 여성을 구조했다./군산=채명룡기자

 

출처 : 새전북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