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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 2017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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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알선 업주 경찰에 덜미

 

전주완산경찰서는 30일 취업비자로 입국한 중국인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위반 등)로 업주 박모(여·3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또 박씨의 마사지샵에서 성매매를 한 조선족 박모(여·27)씨 등 2명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3월11일부터 최근까지 전주시 평화동에서 마사지샵을 운영하면서 매장을 찾아 온 손님들에게 현금 10만원을 받고 종업원 박씨 등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박씨는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업소홍보를 한 뒤, 이를 보고 전화를 걸어 온 남성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하는 수법으로 경찰의 단속을 피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정경재 기자 yellowhof@sjbnews.com



출처 : 새전북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