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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 2018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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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대, 청년무역전문가 양성사업 나서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가 전북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호원대는 2015년 정부로부터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 양성사업(GTEP: Glocal Trade Experts incubating Program)’대학으로 선정된 이후 도내 중소기업의 글로벌시장 진출의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호원대 GTEP사업단(단장 박문서 무역경영학부 교수)교수와 학생들은 지난 25일 열린 홍콩 주얼리박람회(사진)에 엔트라(대표이사 이병훈), 세광골드, 씨엘, 라소로 등 전북도내 5개 업체들과 참여하여 1백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을 현장에서 성사시켰다.

또한 GTEP사업단은 이달 29일 스카이화학 등과 함께 아프리카 우간다 무역박람회에 참가하며, 30일에는 군산소재 식품업체 옹고집쌈장, 바다향, 아리울수산 등과 미국 LA에서 열리는 국제농수산물전시회에 참가하여 관내 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돕는다.

지난 6월 중국연태국제박람회에 지역중소기업과 참가한 GTEP사업단은 50만 달러 상당의 신규 수출상담을 성공시킨 외에, 금월 3일에는 아프리카 케냐 국제무역 상담회에 참가하여 관내 중소기업들의 수출상담을 지원했다.

한편, 박문서 호원대 GTEP사업단장은 “호원대는 경기침체와 교역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는 산학협력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