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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 2018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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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식물원, 들국화 단풍페스티벌 2014

 

 10월 3일부터 26일까지 한택식물원에서 ‘들국화·단풍페스티벌’이 열린다.

20만평의 규모에 36개의 테마정원으로 구성된 한택식물원은 자생식물 2,400여종, 외래식물 7,600여종 등 총 10,000여종의 식물을 즐길 수 있다. 식물전시, 교육, 이벤트등의 행사는 소비적이고 일회적인 축제가 아닌 계절의 변화를 직접 느끼고 자연을 체험하며 식물원에서만 느낄 수 있는 지속가능하고 생산적인 축제이다.

들국화·단풍페스티발에서는 구절초, 쑥부쟁이, 까실쑥부쟁이, 산국, 감국, 개미취, 좀개미취 등 들국화라고 불리는 자생국화들과 100여종의 국화품종을 만날 수 있다. 본격적으로 단풍이 들기 시작하는 10월 중순부터는 300여종의 단풍나무와 새들을 불러모으는 원색의 가을열매들이 어울려 가을의 멋을 더해준다. 또한 가을 하늘빛에 어울리는 열대수련 50여종을 한자리에 볼 수 있다.

식물전시 외에도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는데, 식물이야기에 캘리그라피를 가미한 감성 플라워레터 작품전와 닥종이 인형을 통해 옛시절의 향수를 느껴보는 꽃을 만난 닥종이인형전, 다양한 소재를 이용해 정원소품을 만날 수 있는 상상력이 움직이는 공예전 등은 가을의 감성을 더 풍부하게 해줄 것이다.

참여하면서 배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 및 참여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가을스템프 찾기, 보물찾기, 4행시 짓기등을 해볼 수 있는 식물원 러닝맨이나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자연생태체험학교, 식물원에서 생산된 벌꿀을 채집하여 맛보고 꿀벌의 생태를 배울 수 있는 가족벌꿀교실, 가족이 직접 새집을 만들고 나무에 달아볼 수 있는 새집만들기체험, 토피어리, 양초, 머그컵, 허브비누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신나는 체험나라는 식물을 보는 것 이상의 즐거움을 준다.

그 외에도 어린왕자 소설속의 바오밥나무를 만날 수 있는 호주온실과 지구 반대쪽 식물의 신비를 체험할 수 있는 중남미온실, 남아프리카온실, 놀이를 통해 자연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어린이정원은 가족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줄 것이다.

입장료는 어른 8,500원, 어린이 5,000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택식물원 홈페이지 http://www.hantaek.co.kr 이나 전화 031-333-3558로 문의할 수 있다.

한택식물원 소개
1979년부터 조성된 재단법인 한택식물원은 20만평에 9,700여종의 식물을 보유한 국내 최대의 종합식물원으로 테마가 있는 36개의 정원은 계절마다 식물을 보는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자연환경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자연스러운 멋을 지닌 자연생태원, 수생식물원을 비롯하여 모란작약원, 원추리원, 아이리스원 등에서는 다양한 품종의 식물을 볼 수 있으며, 바오밥나무가 있는 호주온실, 남아프리카온실, 중남미온실에서는 다른 곳에서는 쉽게 만날 수 없는 개성만점의 식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정원, 다양한 이벤트가 열리는 야외공연장은 식물원의 또다른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계절따라 열리는 봄꽃페스티발, 가을페스티발 등의 축제가 식물원 관람의 즐거움을 더해주고 성인, 청소년, 어린이, 가족을 대상으로 한 원예조경학교, 자연생태학교, 가족생태체험여행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은 식물에 대한 이해와 함께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