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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 2018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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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식물원, 봄꽃페스티벌 2015

 

한택식물원이 4월 18일부터 5월 17일까지 ‘봄꽃페스티벌2015’을 개최한다.

20만평의 규모에 서른 여섯 개의 테마가 있는 정원으로 구성된 한택식물원은 자생 및 외래식물 총 9,700여종의 식물이 생태환경 그대로 식재되어 있어 계절별로 테마별로 식물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봄꽃페스티벌에서는 우리 식물자원의 소중함을 느껴볼 수 있으며, 기존의 소비적이고 인위적인 축제가 아닌 지속가능하고 자연스러운 식물원만의 꽃축제를 만날 수 있다.

한택식물원의 가장 큰 특징은 언제 방문하더라도 개성만점의 식물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36개 테마정원은 계절별, 테마별로 조성되어 있다. 4월 15일부터 30일까지는 튤립과 수선화, 산괴불주머니, 산벚나무가 제 멋을 내고, 5월 1일부터 15일까지는 모란, 분꽃나무, 붓꽃들이 5월 16일부터 30일까지는 꽃창포, 작약, 매발톱 등이 한창으로 언제 오더라도 봄꽃들을 만끽할 수 있다. 금낭화, 매발톱, 할미꽃, 앵초, 홀아비꽃대 등의 우리나라 야생화들을 비롯해 어린왕자 소설로 유명한 바오밥나무로 유명한 호주온실을 비롯해 남아공, 중남미 지역의 독특한 식물도 만날 수 있다.

봄꽃페스티벌은 꽃을 보는데 그치지 않고 자연과 생태를 배울 수 있는 교육 및 참여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주말 나들이를 준비한다면 가족이 함께 배우고 화목을 다질 수 있는 가족생태체험여행이 제격인데 4월 ‘우리나라 야생화여행’, 5월 ‘산나물여행’ 은 숲해설가로부터 해설을 듣고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 참가신청 http://www.hantaek.co.kr/education/family/program.php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인 러닝맨-가든미션(Garden Mission)은 식물원의 식물을 재미있는 미션으로 배워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식물스템프 찾기, QR코드 보물찾기, 포토미션 등에 참여하고 상품도 받을 수 있다.

새롭게 단장한 비봉산 생태식물원에서는‘비봉산 생태식물원 둘레길 걷기’ 이벤트를 진행하며, 자연생태 그대로의 둘레 길을 걷는 운치를 느낄 수 있다.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들은 ‘우리가족사랑 팬던트 달기’ 이벤트에 참가하셔서 전망대에 팬던트를 달아 사랑 표현도 할 수 있다. 올해는 모바일이벤트가 처음 시작되는데 한택식물원 스마트폰을 이용한 이벤트가 진행되고 경품행사도 열린다. 또한 공연 이벤트로 젊은 대학생들의 풋풋함과 자유스러운 연주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식물을 또다른 감성으로 만날 수 있는 세밀화전시회 ‘식물의 합창 묶음꽃전'가 5월 11일부터 그리고 ’김정명사진작가의 야생화 이야기‘가 4월 25일부터 한택식물원 전시실에서 열린다. 신나는 체험나라에는 토피어리, 허브비누, 허브양초, 방향제, 머그컵 등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

입장료는 어른 8,500원, 어린이 5,000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택식물원 홈페이지(http://www.hantaek.co.kr)나 전화(031-333-3558)로 문의하면 된다.

한택식물원 소개
1979년부터 조성된 재단법인 한택식물원은 20만평에 9,700여종의 식물을 보유한 국내 최대의 종합식물원으로 테마가 있는 36개의 정원은 계절마다 식물을 보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자연환경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자연스러운 멋을 지닌 자연생태원, 수생식물원을 비롯하여 모란작약원, 원추리원, 아이리스원 등에서는 다양한 품종의 식물을 볼 수 있으며, 바오밥나무가 있는 호주온실, 남아프리카온실, 중남미온실에서는 다른 곳에서는 쉽게 만날 수 없는 개성만점의 식물을 만날 수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정원, 다양한 이벤트가 열리는 야외공연장은 식물원의 또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계절따라 열리는 봄꽃페스티벌, 가을페스티벌 등의 축제가 식물원 관람의 즐거움을 더해주고 성인, 청소년, 어린이, 가족을 대상으로 한 원예조경학교, 자연생태학교, 가족생태체험여행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은 식물에 대한 이해와 함께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