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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익산시장, 익산 미래성장동력 대선공약 채택 노력

  

2017-04-07 16:05:16

 

- 지역 국회의원과 초당적 협조체제 구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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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헌율 익산시장은 익산의 미래발전 성장동력 마련을 위해 이춘석, 조배숙 의원을 방문해 초당적 협조를 요청하는 등 정치권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 6일에도 국회를 방문해 익산에서 제안한 제19대 대통령 공약사업이 반영되도록 관계자를 만나 협조를 요청하였다.

 이날 정 시장은 전라북도의 『2020 전북발전구상 발굴과제』로 채택된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사업, 트램-트레인(Tram-Train) 국가시범사업, 안전보호 융복합제품산업 육성사업과 백제역사 문화벨트 조성사업 등의 사업을 정치권에 설명하고 각 정당별 대선공약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먼저 세계적인 식품클러스터를 목표로 하는 국가식품 클러스터 1단계 사업이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으므로 후속사업인 2단계 사업의 행정절차 이행, 공사기간 등을 감안하여 하루 속히 사업 추진이 필요함을 적극 설명하고, 기존 국철구간의 여유용량을 활용하여 새로운 지역연계 발전전략의 패러다임 제시를 위한 트램-트레인(Tram-Train) 국가시범사업이 정부와 지자체가 함께하는 상생협력모델의 모범 사례로 꼽힐 수 있도록 협조 요청과 함께 국내 안전보호 제품개발 및 생산확대를 통해 저가·고품질의 경쟁력있는 안전보호 제품 보급을 위한 안전보호 융복합제품산업 육성사업 등이 제19대 대통령 공약사업으로 채택되어 추진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줄 것을 건의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대선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익산 대선공약이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으로 노력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전라북도와 정치권 등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국비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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