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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부모는 빌려 쓴다, 우리 아이 잘 키우는 꿀~팁!

  

2018-01-31 09: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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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장난감은 인생 최초의 친구이고, 부모에게 장난감은 밥 한 숟갈 뜰 수 있는 작은 여유다. 게다가 장난감을 잘만 활용하면 좋은 교육도구가 되기도 한다. 더없이 사랑스러운 자녀에게 세상 좋은 건 다 해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이야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똑같지만, 현실은 장난감 하나도 그 비용이 만만치 않다.




3년 전 문을 연 익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이러한 부모 마음을 먼저 알고, 육아에 꼭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수요자 니즈(needs) 파악이 성공의 핵심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영유아 가족의 육아부담을 줄여주고자 20157익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개관해 육아 프로그램 운영, 장난감 대여 서비스, 시간제보육서비스 등 탄탄한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특히 2017년에는 단순한 육아 지원 외에도 찾아가는 장난감 대여 서비스’, 유명 강사의 대규모 부모 교육등을 강화하고, 전국 최초로 휴일(토요일) 및 야간 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영유아 가족들과의 소통에 집중하며 이용자 맞춤형 신규 사업을 추진해 익산시만의 특화된 육아지원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빅데이터 통계에 따르면, 2017년 총 이용객은 91,088명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 93,299명에 비해 약 9.35%(7,789) 증가했다.

현재 익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의 이용객 수는 개관 이래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만족도 또한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 아이 키우기 좋은 익산, 슈퍼 그뤠잇~
익산시는 지난해 휴일(토요일) 및 야간 시간제 보육 서비스로 보건복지부에서 공모한 다함께 돌봄 사업에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15백만원을 지원 받았다.

찾아가는 장난감 대여서비스장난감 대여실 사업은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정보원, 중앙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진행하는 영유아 장난감 및 도서 구입 지원 사업은 공모에 선정되어 3천만 원의 기금을 받았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은 현재 우리시가 당면한 인구문제는 물론, 젊은 세대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궁극적인 해결책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정말 필요한 서비스가 무엇인지 깊이 있게 고민하고, 시민과 충분히 소통하여 육아가 즐거운 익산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는 올해도 시민의 만족도가 높은 시간제보육서비스, 숲 체험 프로그램, 찾아가는 장난감 대여 서비스 등의 사업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며,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를 위한 놀이 체험관과 놀이 프로그램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도록 패키지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익산뉴스넷 (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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