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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2018년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확대 배치

  

2018-01-31 09: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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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시장 정헌율)는 국제화시대 글로벌 인재양성과 영어 공교육 활성화를 위해 2018년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를 확대해 관내 84개 초,중학교에 배치한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이로써 관내 초,중학교 86개교 중 미신청교 2개교를 제외한 모든 초,중학교에서 원어민 영어수업이 가능하게 됐다.
 
시는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26명을 확대 배치하기 위해 시비 86천만원, 도비 11천만원, 도 교육청비 27천만원 등 총 12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는 정규수업시간에는 영어 듣기 말하기쓰기읽기 영역에서 한국인 정규 교사를 보조하여 수업을 진행하고 방과후에는 단독수업 또는 보조수업을 진행하며, 해당 학교나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영어프로그램에도 참여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관내 초,중학생들이 원어민 영어교육의 혜택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라며, “다양한 영어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단위학교에 배치된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현장에서 만족도 조사와 수요조사 등을 다각도로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익산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지원은 2012년부터 시작돼 올해 7년째로 2017년까지 총 4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익산뉴스넷 (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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