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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보건소, 사회복지시설 ‘찾아가는 구강보건사업’ 추진

  

2018-01-11 12: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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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시장 정헌율)가 동절기를 맞아 지역 사회복지시설 거주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보건사업을 추진한다.



익산보건소에 따르면, 1월중 익산지역의 사회복지시설 6곳을 방문해 350여 명의 시설 거주자들을 대상으로 구강검진과 함께 구강 관리법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1월 중 방문하는 사회복지시설은 10일 기독삼애원을 시작으로 11일 이리보육원, 15일 사랑원, 16일 동그라미재활원, 17일부터 19일까지 덕암 중증장애인 생활시설, 23일부터 26일까지 전북 보성원 등을 방문한다.
 
익산보건소는 이들 시설에서 생화하고 있는 거주자들을 대상으로 치과의사의 구강검진은 물론 스케일링, 시린이와 치근면 우식예방에 효과가 있는 불소도포를 실시하며 매일 양치할 수 있는 불소용액도 배부할 예정이다.
 
또한 시설관계자 및 직원들에게도 규칙적인 구강관리만으로도 건강한 치아를 유지할수 있는 잇솔질 교육 및 올바른 식습관등 장애우에 도움이 되는 구강관리 교육도 실시하며, 장애우 및 보육시설 아동들에게 영상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어렸을 때부터 올바른
구강관리습관을 들일수 있도록 반복적인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익산보건소 관계자는 치과 치료 등 정기적인 치과 방문이 쉽지 않은 사회복지시설에 거주하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구강검진을 통해 한 번 잃으면 다시 찾기 쉽지 않은 구간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익산뉴스넷 (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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