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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제11차 설계심의위원회 개최, 함라 한옥체험단지 조성 심사

  

2017-05-19 15: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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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시장 정헌율)는 5월 22일 시청 홍보관에서 2017년 제11차 익산시 설계심의위원회를 개최한다.


설계심의 대상은 2017 함라 한옥체험단지 조성사업 중 전통문화체험관 및 음식 체험관 2동을 신축하는 사업으로 21억원이 투자된다.

이날 회의에는 건설기술 관련 분야별 공무원 6명 및 위원장, 부위원장 포함 8명으로 설계심의위원회 위원이 구성된다. 설계의 타당성, 공사 시행의 적정성, 경제성, 예산의 효율적 집행, 사업의 안전 및 공사의 추진계획 등 전반적으로 심의한다. 이 결과는 향후 건설공사에 반영될 예정이다.

시는 지역에서 시행하는 보상비를 제외한 총 공사비가 3억원 이상 100억원 미만의 건설공사에 대해 시공의 적정성, 설계의 타당성 등 부실 설계․시공을 방지하기 위해 설계심의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국승원 감사담당관은 “모든 공사에서 가장 기본이 되고 중요한 것이 설계인 만큼 자문위원들의 자문과 의견을 충분히 검토하고 설계에 반영해 내실 있는 설계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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