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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사회복지사 인권감수성 1℃ 높이기

  

2017-05-19 18:03:36

 

익산시,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인권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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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시장 정헌율)는 5월 19일 오후 모현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정헌율 시장을 비롯한 관내 30여개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상반기 장애인복지시설종사자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한려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임동호 교수를 초청하여 ‘사회복지사의 인권감수성 1°c 높이기’를 주제로 인권과 인권감수성의 정의, 장애인 인권의 유형과 보장내용, 장애인의 인권을 생각해 보는 국내․외 편의시설 설치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종사자 한 모(51)씨는 “국내·외 일상생활 주변에 설치된 장애인 편의시설의 구체적인 사례를 보니 장애인의 행복추구를 위해 당연한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며 “장애인을 바라보는 고정된 틀을 깨우치고 서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된 알찬 교육이었다” 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시설 종사자 뿐 아니라 공무원 및 관련 단체 종사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인권교육을 실시해 사회적 약자의 인권증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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