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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함께 하는 남중동 ‘착한가게’ 릴레이 탄생

  

2017-10-12 19: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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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 남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황의성)는 10월 12일 착한가게 5호점 중앙성령정육점과 6호점 유정악기프라자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자영업자들이 매출금액의 일부를 모아 매월 3만원 이상의 기부를 통해 어려운 소외계층을 돕고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중앙성령정육점 홍정기 대표는 “어려운 시절 이웃에게 도움을 받았을 때 큰 위안을 받았다. 상황이 나아진 지금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꼭 동참하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정악기 프라자(대표 구윤이)는 2015년부터 (재)익산문화재단 Art Membership 협약처로 등록되어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는 곳으로 평소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구윤이 대표는 “지역에서 얻은 수익금의 일부를 환원하여 함께 사는 공동체의 일원이 되고 싶어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다. 나눔 활동에 동참하는 가게들이 많이 생기기를 바란다”고 동참을 호소했다.

  이날 협의체는 현판전달식과 함께 주변 상인들에게 어려운 이웃 발굴과 착한가게, 착한가정 홍보활동을 펼쳤다.
 
  박정배 남중동장은 “남중동에서 착한가게가 탄생해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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